왜 꼭
제목을 넣어야 하지?... 제목 없다고 해두자..;;
거실에 있는
조그만 어항.
열대어 라고 하나?.. 30-40 마리 정도 되는 물고기들이
서식중..
유리청소부 랑 바닥청소부 얘들은 청소를 잘 안해;;..
새끼도
많이 나아서 조그만 새끼들 밑쪽에서 지들끼리 돌아다닌다.
큰 물고기한테 잡아먹히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ㅠ_ㅠ
잡아먹히지 말고 구석에만 박혀 있어야 한다~얘들아..
아침에 밥주러 다가가면 어떻게 밥주는줄 알고 다 달려드는데.. 그게 참 귀엽다..ㅋㅋㅋ
저건 양주장..
어디서 다 모아진거지; 저건 눈요기일뿐!..
마실순 없다는거..
우리집은 술로 망한집이라..; 흠.. 술이면 치가 떨리시는 어머니로
인해...
밖에서도 못마시고 안에서는 더더욱..ㅎㅎ
2년전 아이들끼리 을왕리 놀러갔을때
발렌타인 하나 있길래 가져갔는데..
없어진지 모르심.. 풉...
엡솔루트 보드카
두병이 있는데 진짜 한번 마셔보고 싶음..
와인밖에 마셔보질 못해서..^^;
그나저나 헐..뒤에 내가 보이는군.. 다리..헐..;;
이건 아는동생이
선물해준 선인장
이름은 블랙 프린스. 검은왕자 래..풉... 선인장의 이름이 검은왕자라니..
딴데 찾아보면 검은색인데 왜 내껀 푸른색이지? -_-;
어느게 꽃이
핀건지 내 알길이 없네.. 봐도 모르겠고~
물 준다고 주긴 줬는데
죽었나..ㅠ_ㅠ
이제부터 잘 키울께요 살아나주세요~ 왕자님 ㅠ_ㅠ
저번 일요일 밤에 교보문고 들러서 책 세권을 샀다.
1,2번째 책은
바자회 행사 책이라 4-50%할인해서 산거고..
세권의 책 모두 처세에 관한책..
지금나에게 제일 필요한 책이라 장만을 좀 해봤는데..
첫번째 책 읽고 있는중..
내가 저런거에는 좀 무뎌서
세권의 책을 읽고 도움좀 많이 받아야지..
여지껏 살면서 사람들과의 대화는
잘 이어나가고 있다라고 생각은 드네만
뭐 얘기하다가 눈치없게 껴들지도 않고
상대방 분위기 잘 맞춰가면서 얘기하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얘기들을 하느라 급급..
내얘기는 들어주지도 않더라 -_-;
그래서 어느때부터 인지 난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사람으로 바뀌었고..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듯?.... 에이 말 많이하면 입이나
아프지뭐~
고민이나 심각한 일들이 있어도 나 혼자 끙끙 앓다가 혼자
해결.
참 이젠 그런건 싫은데 말이지..
여하튼 저 책을
정독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끌리는 여자로 바뀌겠다!!
하하하 *ㅡ_ㅡ*
그나저나
전 이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걸까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