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고.

끄적임 | 2009/07/02 10:03 | 온새미로

 

 

 

 

 

 

2차 발표 났음 ㅋㅋㅋㅋㅋ

 

 

이번 시험 봐봐야지.. 시험 안본지 2년은 넘은듯 ㅋㅋ

 

 

악 토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인천 여자 두명 뽑는데..ㅋㅋㅋ

 

 

03년~ 그때는 그래도 5명은 뽑았는데.. 이건뭐..

 

 

예상은 7-800명 지원할것 같은데..

 

 

15명 뽑았던 작년이 그립다~

 

 

빌어먹을 경찰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내 일반 남자는 저거 뽑아놓고 기동대를 많이 뽑는것 봐 ㅋㅋ

 

 

제일 어이없는게 올해부터 시행된 전,의경 특채...  장난하냐?!!!

 

 

난 왜 저따위 시험에 포기가 안될까.. 다들 포기하라고 난리인데..

 

 

노력 안한 죄지.. 몇년을 목매달고 포기를 못하고 있으니...

 

 

 

 

 

 

 

 

 

 

네 03년 부터 시험 봤던 장수생의 절규였습니다.

 

 

 

 

 

제목없음.

끄적임 | 2009/06/29 01:05 | 온새미로

 

 

 

 

제목을 넣어야 하지?... 제목 없다고 해두자..;;

 

 

 

 

 

거실에 있는 조그만 어항.

열대어 라고 하나?.. 30-40 마리 정도 되는 물고기들이 서식중..

유리청소부 랑 바닥청소부 얘들은 청소를 잘 안해;;..

새끼도 많이 나아서 조그만 새끼들 밑쪽에서 지들끼리 돌아다닌다.

큰 물고기한테 잡아먹히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ㅠ_ㅠ

잡아먹히지 말고 구석에만 박혀 있어야 한다~얘들아..

아침에 밥주러 다가가면 어떻게 밥주는줄 알고 다 달려드는데.. 그게 참 귀엽다..ㅋㅋㅋ

 

 

 

 

 

저건 양주장..

어디서 다 모아진거지; 저건 눈요기일뿐!.. 마실순 없다는거..

우리집은 술로 망한집이라..; 흠.. 술이면 치가 떨리시는 어머니로 인해...

밖에서도 못마시고 안에서는 더더욱..ㅎㅎ

2년전 아이들끼리 을왕리 놀러갔을때 발렌타인 하나 있길래 가져갔는데..

없어진지 모르심.. 풉...

엡솔루트 보드카 두병이 있는데 진짜 한번 마셔보고 싶음..

와인밖에 마셔보질 못해서..^^;

그나저나 헐..뒤에 내가 보이는군.. 다리..헐..;;

 

 

 

 

 

이건 아는동생이 선물해준 선인장

이름은 블랙 프린스. 검은왕자 래..풉... 선인장의 이름이 검은왕자라니..

딴데 찾아보면 검은색인데 왜 내껀 푸른색이지? -_-;

어느게 꽃이 핀건지 내 알길이 없네.. 봐도 모르겠고~

물 준다고 주긴 줬는데 죽었나..ㅠ_ㅠ

이제부터 잘 키울께요 살아나주세요~ 왕자님 ㅠ_ㅠ

 

 

 

 

 

저번 일요일 밤에 교보문고 들러서 책 세권을 샀다.

1,2번째 책은 바자회 행사 책이라 4-50%할인해서 산거고..

세권의 책 모두 처세에 관한책..

지금나에게 제일 필요한 책이라 장만을 좀 해봤는데..

첫번째 책 읽고 있는중..

내가 저런거에는 좀 무뎌서 세권의 책을 읽고 도움좀 많이 받아야지..

여지껏 살면서 사람들과의 대화는 잘 이어나가고 있다라고 생각은 드네만

뭐 얘기하다가 눈치없게 껴들지도 않고 상대방 분위기 잘 맞춰가면서 얘기하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얘기들을 하느라 급급.. 내얘기는 들어주지도 않더라 -_-;

그래서 어느때부터 인지 난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사람으로 바뀌었고..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듯?.... 에이 말 많이하면 입이나 아프지뭐~

고민이나 심각한 일들이 있어도 나 혼자 끙끙 앓다가 혼자 해결.

참 이젠 그런건 싫은데 말이지..

여하튼 저 책을 정독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끌리는 여자로 바뀌겠다!!

하하하 *ㅡ_ㅡ*

 

 

 

 

 

그나저나 전 이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걸까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이시간에...

끄적임 | 2009/06/28 02:24 | 온새미로

 

 

 

배가 고프다!! 나 배고프다고

 

 

9시50분에 대전을 출발한 원정버스는 12시에 인천 문학경기장 도착.

 

 

겁나 밟더만.. 역시 우리 버스아저씨들 좀 짱임. 운전 너무 잘들하셔~

 

 

타보진 않았는데 부산에서 인천 올라오는 원정버스가 빗속을 가로지르며 4시간 반만에

 

 

도착했다는 전설이.... 탔던 사람들은 진짜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고..

 

 

2시간 10분 동안 휴게소에서 잠깐 한번 쉬었는데 먹을거라곤 소세지 하나..ㅠ_ㅠ

 

 

인천 도착해서 뒤풀이겸 해서 밥먹으러 간 시간이 12시 30분 정도?...

 

 

전을 안좋아하는데 사람들 전 드신다며 들어갔더니 김치찌게가 있더라

 

 

김치찌게 밥을 시키고 난 후 밥 먹을 생각에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는데

 

 

15명 되는 인원이 급하게 들어가서 인지 직원들이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보이며..

 

 

동동주만 달랑 줘버리고.. 김치찌게 와 밥은 나오지도 않고 ..

 

 

기다리는 사이 어머니께 전화.. 왜 안오냐며..;;;

 

 

밥먹으러 왔다고 하면 쳐맞을꺼 뻔하기 때문에.. 아마 축구보러도 다니지 말라고 하시겠지..

 

 

조금있으면 도착해요~ 라고 전화를 끊고!!

 

 

급하게 택시타고 집에도착.. 1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배고파 죽겠네요.

 

 

자야지 -ㅅ-

V.O.S - 큰일이다

끄적임 | 2009/06/26 18:15 | 온새미로

 

 

 

 

 

 

 

내맘 들킬까봐 훤히 보일까봐서 애써 관심도 없는척해

그저 장난처럼 괜히 던지는말 난 너 여자로 안보여

한참을 멍하니 너의 옆모습 바라보다

눈이 마주칠때면 딴청부리는 알까

 

정말 큰일이다. 자꾸만 보고 싶어서

매일 니생각만 나서 아무일도 할 수 없는데

정말 큰일이다. 이러다 죽을 것 같은데 너무 가슴이 아픈데

난 어쩌라고 넌 어쩌자고 이토록 사랑하게해

 

 

혹시피할까봐 부담 가질까봐서 다가서기가 두려워져

마주 보는일도 곁에 서는일도 어색해지면 어떡해

차라리 나 혼자 오래 마음껏 바라볼께

슬픈 이별 같은건 하지 않아도 되니까

 

정말 큰일이다. 자꾸만 보고 싶어서

매일 니생각만 나서 아무일도 할 수 없는데

정말 큰일이다. 이러다 죽을 것 같은데 너무 가슴이 아픈데

난 어쩌라고 넌 어쩌자고 이토록 사랑하게해

 

기적이라도 일어나 나를 한번만 사랑해주면 안되니

 

정말 다행이다. 나 먼저 널 사랑해서

나만 널 그리워해서 이렇게도 힘든 일인데

정말 다행이다. 아프지 않아도 되니까 너는 울일 없으니까

그래 그렇게 넌 웃기만해 나만 혼자 아프면 돼.

 

 

V.O.S - 큰일이다

 

 

 

노래 너무 좋아서 퍼옴.. 헉헉헉 너무 좋다. ㅠ_ㅠ

 

 

역시 V.O.S 는 진리.. 안좋은 노래가 없을 정도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눈을보고 말해요 , 그게 되나요 , 반쪽 , 나 이젠 ...

 

 

VOS 라는 그룹의 노래를 다시는 못들을줄 알았더니

 

 

다행히 계속 앨범 내면서 좋은활동 보여주니 좋네.. >_<

 

 

뮤직비디오 도 너무 마음에 들고.. 여자는 저 남자의 마음을 아는건가...

 

 

자기도 마음에 있는듯.

 

 

짝사랑은 힘들고 아프니까

 

 

님들의 간절한 사랑이 꼭 이루어 지길.. 얍~! ♡

 

 

 

 

 

 

 

 

노래를 들으면서 갑자기 떠오른 의문.. 뭐 예전에도 궁금해 했었지만

 

 

먼저 반한사람이 죄 일까 반하게 만든 사람이 죄일까..

 

 

뭐 둘다 죄는 아니지만 난 꼭 저 둘중 한명을 죄인으로 만들고 싶다. -_-;

 

 

저 의문은.... 흠....

 

 

오늘 문학으로 SK VS LG 야구 경기를 보러 가서 풀어봐야 겠다 -_-;

 

 

아니면 내일 인유 VS 대전 경기를 보면서 풀던가..;;

 

 

오호호홋~ 오랜만에 퍼플아레나~ ㄱㄱ~~

 

 

어머 나 저런거 너무 좋아하는듯.

 

 

이건 딴소리지만... 쓸떼없는 지식과 이론은 늘어만 가고...

 

 

 

 

 

 

펼쳐두기..


 

 

 

<요약>

1992년 1월 7일, 13년동안 의붓딸을 성폭행해온 가해자 김영오를 피해자
김보은의 남자친구인 김진관이 살해한 사건이 충북 충주에서 일어났다.
김보은의 어머니는 보은이가 7살때 김영오와 재혼을 했고 김영오는
의붓딸인 보은이가 9살때부터 상습적인 성폭행을 시작했다. 12살이 된
이후로는 목욕중이거나 생리중에도 거의 매일 성폭행을 하다시피했으며
음란비디오를 보고 그대로 할 것을 강요했고 각종 변태적이며 잔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김보은은 대학에 진학하면서 비로소 주중에나마 아버지와 떨어져 기숙사에
머물게 되었고, 학교 행사에서 만난 김진관과 서로 사귀게 되었다. 둘 사이가
가까워지자 김보은은 의붓아버지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하고 있는
자신의 상황을 괴로워하며 김진관에게 사실을털어놓으며 헤어 지자고 말하게
되었다. 이러한 엄청난 사실을 알게된 김진관은 고통스러워하는 보은이를
도우려는 마음에 그날 밤 김영오를 찾아가 "이제 보은이를 놓아주라"고
간청했지만, 당시 충주검찰청에 총무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던 김영오가
오히려 "다 잡아 넣겠다. 죽여버리겠다"고 당당하게 나오는데에 격분하여
가해자를 살해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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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저런 쓰레기 같은놈이 있나!!

 

 

처음 알았는데 저거 읽어보니 가관도 아니다

 

 

어떻게 사람이.. 인간이라면 저럴수 있는지...

 

 

어우 정말 끔찍하다 진짜.

 

 

저런일은 일어나서도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건만...

 

 

저 분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참 궁금하네.

 

 

[의붓아버지가 제대로 반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식칼로 심장을 찔러 살해한 행위는 사회통념상 상당성을 결여하여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아니한다. ]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않나?.. 그럼 내가 배우건 모지.. -_-;

 

 

그래도 항소 해서 형 2년이라도 줄었으니 다행이네요.

 

 

저런 미친놈들 이세상엔 진짜 다 없어져 버렸으면...

 

 

 

 

 

 

 

내가 늬들같은 놈들땜에 공부를 시작하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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